마지막 업데이트

디렉션유: 주소모음 최신 링크모아 사이트 바로가기

찾는 곳의 이름을 몰라도 괜찮습니다. 지금 하려는 일만 고르면 디렉션유가 분야를 좁히고, 그 분야에서 먼저 열 공식 사이트까지 이어 줍니다.

28개 분야의 공식 주소를 실제로 접속해 확인한 결과와 함께 싣고, 광고나 순위로 자리를 정하지 않습니다.

7가지 목적28개 분야687곳 공식 주소

1하려는 일2분야3먼저 열 공식 사이트
디렉션유 필요한 주소를 한눈에 - 주소모음디렉션유 링크를 한곳에 - 주소모음

출발점 고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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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별로 찾는 주소모음 - 하려는 일에서 시작하기

디렉션유는 분야 이름보다 하려는 일을 먼저 묻습니다. 쉬면서 볼 것을 찾는지, 돈 문제를 처리하는지, 나가기 전에 확인할 것이 있는지에 따라 열어야 할 분야가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아래 일곱 가지 목적 가운데 지금 상황에 가까운 줄을 따라가면 분야 주소모음과 먼저 열 공식 사이트가 차례로 나옵니다.

  1. 목적 1쉬면서 보고 듣기

    퇴근 뒤나 주말에 볼 작품, 들을 노래, 할 게임을 찾을 때입니다. 작품이나 방송인 이름이 먼저 정해지는 경우가 많아 그 이름에서 거꾸로 서비스를 찾아갑니다.

    먼저 여는 곳네이버웹툰CGV멜론
  2. 목적 2경기와 소식 챙기기

    오늘 경기가 어디서 중계되는지, 지금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확인할 때입니다. 리그나 언론사 공식 사이트에서 출발하면 엉뚱한 곳으로 새지 않습니다.

  3. 목적 3사고팔고 주문하기

    살 물건을 비교하고, 쓰던 물건을 팔고, 오늘 먹을 음식을 시킬 때입니다. 결제가 따라붙는 분야라 공식 도메인 확인이 특히 중요합니다.

  4. 목적 4일하고 만들기

    보고서 초안, 회사 확인, 내 사이트 만들기, 발표 자료 준비처럼 일하며 여는 곳입니다. 맡길 작업이 정해지면 써 볼 도구가 두세 개로 줄어듭니다.

  5. 목적 5돈과 집 살피기

    송금과 계좌 관리, 시세 확인, 집 구하기처럼 돈이 오가는 일을 처리할 때입니다. 사칭 피해가 가장 큰 묶음이라 저장한 즐겨찾기로만 들어가길 권합니다.

  6. 목적 6나가기 전 확인하기

    길과 날씨를 보고, 기차표나 항공권을 예매하고, 차를 알아볼 때입니다. 출발 시간이 정해진 일이 많아 예매처 공식 주소를 미리 저장해 두면 편합니다.

  7. 목적 7묻고 배우고 일 찾기

    궁금한 것을 묻고, 책을 빌리고, 민원을 처리하고, 일자리를 찾을 때입니다. 처리할 일이 분명한 만큼 담당 사이트를 정확히 아는 것이 시간을 아낍니다.

28개 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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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별 주소모음 바로가기

분야가 이미 정해졌다면 여기서 바로 고르세요. 카드마다 등록한 공식 주소 수와 처음 오는 분이 많이 여는 두 곳을 붙였고, 분야 이름을 누르면 그 분야 주소모음 전체가 열립니다. 위쪽 검색칸에 서비스 이름을 넣으면 그 서비스가 들어 있는 분야만 남습니다.

03

주소모음이란? 링크모아, 사이트모음과 다른 점

주소모음은 여러 분야의 공식 사이트 주소를 한곳에 모아 두고, 필요할 때 검색 없이 바로 들어가게 해 주는 목록입니다. 비슷한 방식으로 주소를 정리하는 곳으로는 분야별 바로가기를 넓게 묶은 링크모음이 있고, 저장해 두고 다시 여는 방식에 맞춘 최신 주소모음도 함께 참고할 만합니다. 이름은 조금씩 달라도 공식 주소를 정확히 안내한다는 목적은 같습니다.

주소모음

분야마다 공식 도메인을 확인해 모아 둔 목록입니다. 디렉션유의 주소모음은 하려는 일에서 출발해 분야, 사이트 순으로 좁혀 가도록 짜여 있어 처음 쓰는 분야도 헤매지 않고 찾을 수 있습니다.

링크모아·링크모음

여러 사이트 링크를 모은다는 뜻으로 주소모음과 거의 같은 말로 씁니다. 다만 링크모아라는 이름을 단 곳 가운데에는 출처를 확인하지 않은 주소까지 섞어 두는 경우가 있어, 공식 주소인지 따로 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사이트모음

사이트 추천 성격이 조금 더 강한 표현입니다. 어떤 서비스가 좋은지 고르는 데 초점을 두고, 주소모음은 그 서비스의 정확한 접속 주소를 알려 주는 데 초점을 둡니다. 디렉션유는 두 가지를 함께 다룹니다.

대표 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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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별 대표 사이트 비교표

일곱 가지 목적마다 가장 많이 여는 대표 공식 사이트를 골라 한 표에 모았습니다. 이름을 누르면 공식 사이트가 새 창으로 열리고, 분야 이름을 누르면 같은 분야의 다른 곳까지 비교할 수 있는 주소모음 페이지로 넘어갑니다. 공식 도메인 칸은 주소창에 뜬 글자와 맞춰 보는 용도로 쓰세요.

대표 사이트분야목적공식 도메인이럴 때 엽니다
넷플릭스OTT 주소모음쉬면서 보고 듣기netflix.com보고 싶은 드라마가 독점 공개됐을 때
네이버웹툰웹툰 주소모음쉬면서 보고 듣기comic.naver.com제목만 아는 작품의 연재처를 찾을 때
쿠팡플레이스포츠중계 주소모음경기와 소식 챙기기coupangplay.com새벽 해외 축구 경기를 볼 때
연합뉴스뉴스 주소모음경기와 소식 챙기기yna.co.kr속보를 가장 먼저 확인할 때
다나와검색·쇼핑 주소모음사고팔고 주문하기danawa.com같은 모델 최저가를 비교할 때
ChatGPTAI도구 주소모음일하고 만들기chatgpt.com보고서 초안이나 요약을 맡길 때
아임웹웹호스팅·사이트제작 주소모음일하고 만들기imweb.me코딩 없이 소개 사이트를 열 때
토스금융 주소모음돈과 집 살피기toss.im간편하게 송금하고 내역을 볼 때
국토부 실거래가 공개부동산 주소모음돈과 집 살피기rt.molit.go.kr실제 거래된 집값을 확인할 때
스카이스캐너여행 주소모음나가기 전 확인하기skyscanner.co.kr날짜별 항공권 가격을 비교할 때
정부24공공기관·민원 주소모음묻고 배우고 일 찾기gov.kr주민등록등본 같은 서류를 뗄 때
원티드취업 주소모음묻고 배우고 일 찾기wanted.co.kr경력으로 회사를 옮길 때

표에 실린 곳은 순위가 아니라 각 목적에서 처음 여는 분이 많은 곳을 하나씩 고른 것입니다. 광고비나 제휴로 자리를 정하지 않습니다.

05

목적, 분야, 사이트 순서로 찾는 주소모음 사용법

디렉션유의 모든 페이지는 같은 세 단계로 짜여 있습니다. 이 순서만 익혀 두면 처음 보는 분야도 1분 안에 공식 사이트까지 갈 수 있습니다.

  1. 1단계

    하려는 일 고르기

    첫 화면의 흐름판이나 목적별 줄에서 지금 하려는 일과 가장 가까운 목적을 누르세요. 쉬면서 보고 듣기, 돈과 집 살피기처럼 일곱 가지로 나눠 두었습니다.

  2. 2단계

    분야 좁히기

    목적을 고르면 그 안의 분야가 나옵니다. 같은 목적이라도 OTT와 웹툰처럼 성격이 다르니, 찾는 서비스의 종류에 맞는 분야 주소모음을 여세요.

  3. 3단계

    공식 사이트 열기

    분야 페이지에서 먼저 표시가 붙은 세 곳부터 열어 보세요. 열린 화면의 주소창 도메인이 목록의 회색 글자와 같은지 확인하면 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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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주소 확인하는 방법

서비스 주소는 생각보다 자주 바뀝니다. 회사가 이름을 바꾸거나 서비스를 합치면 옛 주소가 다른 곳으로 넘어가기도 하고, 아예 닫히기도 합니다. 지금 여는 주소가 최신 공식 주소인지 확인하는 방법을 네 가지로 정리했습니다.

도메인 철자 맞춰 보기

주소창의 도메인을 목록에 적힌 공식 도메인과 한 글자씩 비교하세요. 영문 l과 숫자 1, 영문 o와 숫자 0을 바꾼 사칭 주소가 흔합니다.

HTTPS와 인증서 확인

주소가 https로 시작하고 브라우저에 경고가 없어야 합니다. 다만 사칭 사이트도 인증서를 달 수 있으니 자물쇠 표시만으로 판단하지 말고 도메인을 함께 보세요.

넘어간 주소 살피기

옛 주소를 열었을 때 새 주소로 자동으로 넘어간다면 리디렉션입니다. 넘어간 뒤의 도메인이 운영사 이름과 이어지는지 확인하세요.

공식 채널로 다시 확인

운영사의 공식 앱, 고객센터 공지, 공식 소셜 계정에 적힌 주소와 비교하면 가장 확실합니다. 바뀐 주소를 발견하면 디렉션유에도 알려 주세요.

운영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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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렉션유 주소모음 운영 원칙

어떤 주소를 싣고 빼는지, 얼마나 자주 확인하는지를 숨기지 않고 적어 둡니다. 아래 여섯 가지는 디렉션유가 모든 분야 페이지에 똑같이 적용하는 기준입니다. 사이트를 만든 목적과 운영 방식은 소개 페이지에 적어 두었습니다.

  1. 수집 기준. 운영 회사나 기관이 직접 관리하는 공식 도메인만 싣습니다. 이용자가 충분히 많고 서비스가 실제로 운영 중인지 확인한 곳이 대상입니다.

  2. 등록과 삭제. 불법 복제, 도박, 성인, 사칭이 확인되면 싣지 않고, 서비스가 끝나거나 주소가 다른 회사로 넘어가면 목록에서 바로 뺍니다.

  3. 정기 확인 주기. 모든 등록 주소를 한 달에 한 번 이상 HTTPS로 접속해 응답을 확인하고, 응답이 없는 곳은 다른 네트워크에서 다시 확인합니다.

  4. 광고와 제휴 표기. 어느 업체도 돈을 내고 목록의 앞자리를 살 수 없습니다. 광고나 제휴가 붙는 자리가 생기면 그 자리에 광고라고 분명히 적습니다.

  5. 오류 신고 처리. 주소가 바뀌었거나 열리지 않는다는 제보를 받으면 직접 다시 접속해 확인한 뒤 고치고, 확인 결과는 다음 업데이트에 반영합니다.

  6. 개인정보 최소 수집. 회원가입이 없고, 문의 메일 외에는 개인정보를 받지 않습니다. 받은 메일은 답장과 주소 확인에만 씁니다.

확인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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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별 주소 확인 현황과 접속 결과

디렉션유는 등록한 주소를 실제로 하나씩 열어 확인합니다. 아래 표는 2026-10-18에 28개 분야 전체 주소를 HTTPS로 접속해 응답 코드를 확인한 결과를 그대로 옮긴 것입니다. 숫자를 보기 좋게 다듬지 않았고, 응답이 없던 곳은 이름까지 적어 두었습니다.

687곳등록한 공식 주소
552곳정상 응답(200·3xx)
656곳서버 응답 확인(차단 응답 포함)
686곳HTTPS 주소
분야등록 수정상 응답서버 응답HTTPS마지막 확인일확인 방법
웹툰23곳22곳23곳23곳HTTPS 응답 코드
스포츠중계30곳27곳28곳30곳HTTPS 응답 코드국내망 재확인 2곳: SOOP, UEFA
영화·드라마25곳19곳25곳24곳HTTPS 응답 코드
음악26곳22곳26곳26곳HTTPS 응답 코드
AI도구29곳20곳29곳29곳HTTPS 응답 코드
검색·쇼핑28곳21곳27곳28곳HTTPS 응답 코드국내망 재확인 1곳: 덕덕고
뉴스28곳22곳27곳28곳HTTPS 응답 코드국내망 재확인 1곳: 동아일보
커뮤니티28곳21곳27곳28곳HTTPS 응답 코드국내망 재확인 1곳: 82쿡
OTT28곳27곳28곳28곳HTTPS 응답 코드
기업정보·비즈니스24곳18곳20곳24곳HTTPS 응답 코드국내망 재확인 4곳: 크레딧잡, 나이스 기업정보, 특허정보검색 키프리스, 나라장터
게임28곳26곳28곳28곳HTTPS 응답 코드
공공기관·민원21곳14곳14곳21곳HTTPS 응답 코드국내망 재확인 7곳: 국민건강보험, 국민연금공단, 한국소비자원, 통계청 KOSIS, 나라장터, 기상청, 국토교통부
웹호스팅·사이트제작26곳22곳25곳26곳HTTPS 응답 코드국내망 재확인 1곳: 카페24 쇼핑몰
배달·음식20곳15곳20곳20곳HTTPS 응답 코드
유용한 소프트웨어20곳19곳20곳20곳HTTPS 응답 코드
중고거래24곳19곳24곳24곳HTTPS 응답 코드
코인25곳19곳25곳25곳HTTPS 응답 코드
지도·날씨·교통20곳17곳18곳20곳HTTPS 응답 코드국내망 재확인 2곳: 버스타고, 국가교통정보센터
무료이미지28곳18곳28곳28곳HTTPS 응답 코드
금융25곳19곳23곳25곳HTTPS 응답 코드국내망 재확인 2곳: 카카오뱅크, NH농협은행
여행27곳18곳27곳27곳HTTPS 응답 코드
부동산20곳17곳18곳20곳HTTPS 응답 코드국내망 재확인 2곳: 마이홈포털, 한방(한국공인중개사협회)
도서·책24곳21곳24곳24곳HTTPS 응답 코드
IT·테크 뉴스24곳22곳24곳24곳HTTPS 응답 코드
자동차22곳17곳19곳22곳HTTPS 응답 코드국내망 재확인 3곳: 르노코리아, 다나와 자동차, BMW
취업24곳18곳24곳24곳HTTPS 응답 코드
패션·신발26곳19곳22곳26곳HTTPS 응답 코드국내망 재확인 4곳: ABC마트, 폴더, 스케쳐스, 탑텐
라이브 방송14곳13곳13곳14곳HTTPS 응답 코드국내망 재확인 1곳: SOOP
합계687곳552곳656곳686곳2026-10-1828개 분야 같은 방식

확인 절차

등록 주소마다 HTTPS로 접속해 서버가 돌려준 응답 코드를 기록합니다. 200이나 301, 302처럼 정상으로 열리거나 다른 공식 주소로 넘겨 주면 정상 응답으로 셉니다. 봇 접속을 막는 403 같은 응답은 서버가 살아 있다는 뜻이라 서버 응답으로 따로 셉니다.

응답 없음은 어떻게 다루나

확인에 쓴 서버가 우리나라 밖에 있어서, 다른 나라 접속을 막아 둔 공공기관과 일부 서비스는 응답이 없게 나옵니다. 이런 곳은 국내망 재확인 대상으로 표시해 두고 우리나라 인터넷에서 다시 열어 본 뒤 유지 여부를 정합니다.

디렉션유 사이트 찾기 간편하게 - 주소모음디렉션유 새로운 연결의 시작 - 주소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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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별 주소모음 활용법

같은 주소모음이라도 쓰는 상황에 따라 보는 곳이 다릅니다. 자주 생기는 네 가지 상황과 그때 디렉션유에서 열면 좋은 곳을 짝지었습니다.

늘 쓰던 사이트가 갑자기 안 열릴 때

그 분야 주소모음 페이지에서 공식 도메인을 확인하고 직접 입력해 보세요. 같은 주소인데도 안 열리면 운영사 공지에서 점검이나 주소 변경 소식을 찾으면 됩니다.

새 휴대폰이나 PC로 바꿨을 때

첫 화면의 목적별 줄을 따라가며 자주 쓰는 곳을 즐겨찾기에 다시 넣어 두세요. 검색으로 하나씩 찾는 것보다 빠르고, 사칭 주소를 저장할 위험도 줄어듭니다.

처음 쓰는 분야를 찾아볼 때

분야 페이지 위쪽의 먼저 표시 세 곳부터 열어 보세요. 처음 오는 분이 가장 많이 여는 곳이라 그 분야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감을 잡기 좋습니다.

받은 링크가 의심스러울 때

문자나 메신저 링크를 누르기 전에 해당 서비스 분야 페이지에서 공식 도메인을 찾아 비교하세요. 다르면 누르지 말고, 사칭이 의심되면 문의로 알려 주세요.

용어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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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모음 용어 정리 - 알아 두면 덜 헤매는 말

주소모음을 쓰다 보면 자주 마주치는 말들이 있습니다. 공식 주소를 확인하고 사칭을 피하는 데 꼭 필요한 용어만 골라 짧고 정확하게 풀었습니다.

도메인domain

사이트를 찾아가는 이름 주소입니다. naver.com처럼 점으로 나뉜 부분 전체를 말하며, 공식 사이트인지 가르는 가장 확실한 기준입니다.

최신 주소current URL

지금 운영사가 실제로 쓰는 공식 주소입니다. 옛 주소가 새 주소로 넘어가는 동안에는 두 주소가 함께 열리기도 해서, 최종 도착한 주소를 저장해야 합니다.

우회 주소bypass URL

차단된 사이트가 새 도메인으로 옮겨 다니며 쓰는 주소입니다. 대부분 불법 사이트가 쓰는 방식이라 디렉션유는 우회 주소를 싣지 않습니다.

미러 사이트mirror

원래 사이트를 그대로 복사해 다른 도메인에 띄운 곳입니다. 공식 배포처가 안내하는 내려받기 미러가 아니라면 무단 복제일 가능성이 큽니다.

DNSDomain Name System

도메인 이름을 실제 서버 주소로 바꿔 주는 체계입니다. 특정 사이트만 유독 안 열리면 공유기나 통신사 DNS 문제일 수 있어 다른 네트워크로 확인해 보면 원인을 좁힐 수 있습니다.

HTTPS와 SSL 인증서HTTPS · SSL/TLS

브라우저와 사이트 사이 연결을 암호화하는 방식과 그 증명서입니다. 인증서가 없거나 만료되면 경고가 뜨지만, 인증서가 있다고 공식 사이트라는 뜻은 아닙니다.

리디렉션 301과 302redirect

입력한 주소에서 다른 주소로 자동으로 넘기는 동작입니다. 301은 영구 이전, 302는 잠시 옮김이라는 뜻이라 301이면 북마크를 새 주소로 바꾸는 것이 좋습니다.

북마크와 즐겨찾기bookmark

자주 여는 주소를 브라우저에 저장해 두는 기능입니다. 공식 주소를 한 번 확인해 저장해 두면 다음부터 검색을 거치지 않아 사칭 피해를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피싱과 사칭 도메인phishing

공식 사이트를 흉내 낸 가짜 주소로 로그인 정보나 결제 정보를 빼 가는 수법입니다. 글자 하나를 바꾸거나 하이픈을 끼워 넣은 도메인이 많습니다.

단축 URLshort URL

긴 주소를 짧게 줄인 링크입니다. 눌러 보기 전에는 실제 목적지를 알 수 없어, 로그인이나 결제가 필요한 곳은 단축 주소로 들어가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서브도메인subdomain

도메인 앞에 덧붙는 부분으로, 같은 회사가 고객센터나 이벤트용으로 따로 여는 주소입니다. 뒤쪽 본 도메인이 공식이면 같은 회사입니다.

캐시와 접속 오류cache · 404 · 5xx

캐시는 예전에 본 화면을 저장해 두는 기능이고, 404는 페이지가 없다는 뜻, 5xx는 서버 쪽 문제라는 뜻입니다. 오류가 뜨면 새로고침과 잠시 뒤 재접속부터 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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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모음으로 즐겨찾기 정리하는 법

주소모음은 한 번 보고 끝내기보다 내 즐겨찾기를 정리하는 데 쓸 때 가장 쓸모가 큽니다. 목적별로 폴더를 나누면 필요한 순간에 바로 꺼낼 수 있습니다.

목적별 폴더 만들기

디렉션유의 일곱 가지 목적을 그대로 폴더 이름으로 쓰면 편합니다. 쉬면서 볼 곳과 돈 관리할 곳이 섞이지 않아 실수로 엉뚱한 곳을 여는 일이 줄어듭니다.

공식 주소로만 저장하기

검색 결과나 받은 링크가 아니라 분야 페이지에서 연 공식 사이트를 저장하세요. 저장할 때 주소창 도메인을 한 번 더 확인하면 됩니다.

석 달에 한 번 정리하기

안 쓰게 된 서비스는 지우고, 열리지 않는 주소는 분야 페이지에서 최신 주소를 다시 찾아 바꿔 두세요. 기기를 바꿀 때도 같은 목록을 옮기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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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에서 주소모음 쓰는 법

디렉션유는 휴대폰 화면에서도 같은 세 단계로 쓸 수 있습니다. 화면이 작은 만큼 몇 가지 습관을 들이면 훨씬 편해집니다. 주소 오류나 삭제 요청은 문의 페이지로 보내 주시면 됩니다.

홈 화면에 추가하기

브라우저 메뉴의 홈 화면에 추가 기능으로 디렉션유를 앱처럼 꺼내 두세요. 필요한 분야 페이지를 바로 추가해 두는 방법도 있습니다.

앱으로 넘어갈 때 확인하기

공식 사이트를 누르면 설치된 앱으로 바로 넘어가기도 합니다. 앱이 없다면 앱 마켓으로 이동하는데, 이때 개발사 이름이 운영사와 같은지 보세요.

긴 도메인 끝까지 보기

휴대폰 주소창은 도메인이 잘려 보일 때가 많습니다. 주소창을 한 번 눌러 전체 주소를 펼쳐 보고 공식 도메인과 맞는지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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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을 만한 주소모음 고르는 기준

주소모음은 많지만 모두가 공식 주소만 싣는 것은 아닙니다. 어떤 곳을 믿고 써도 되는지, 어떤 신호가 보이면 피해야 하는지 나눠 적었습니다.

이런 주소모음은 믿고 쓸 만합니다

  • 링크마다 공식 도메인을 글자로 함께 보여 준다
  • 싣는 기준과 빼는 기준을 공개해 둔다
  • 주소를 언제 어떻게 확인했는지 적어 둔다
  • 광고 자리를 따로 표시한다
  • 문의할 수 있는 연락처가 있다

이런 신호가 보이면 피하세요

  • 우회 주소나 새 주소를 매일 바꿔 올린다
  • 무료 시청이나 무료 다운로드를 내세운다
  • 링크를 누르면 다른 광고 페이지를 거친다
  • 운영 기준이나 연락처를 찾을 수 없다
  • 앱 설치 파일을 직접 나눠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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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목적별 주소모음 조합 예시

여러 목적을 하루에 오가는 분이 많습니다. 하루 동안 디렉션유의 분야를 어떻게 이어 쓰는지 예를 들어 정리했습니다. 여러 곳을 나란히 보면 빠진 주소가 잘 보이는데, 최신 주소모음도 그런 비교에 쓰기 좋습니다.

아침, 나가기 전

지도·날씨 주소모음에서 날씨와 출근길 교통을 보고, 뉴스 주소모음에서 밤사이 소식을 훑습니다. 둘 다 즐겨찾기 첫 줄에 두면 1분이면 끝납니다.

낮, 일하는 동안

AI도구와 소프트웨어 주소모음에서 작업에 맞는 도구를 열고, 거래처를 확인할 일이 생기면 기업정보·비즈니스 주소모음의 공시와 등기 사이트로 넘어갑니다.

저녁, 쉬는 시간

배달·음식 주소모음에서 저녁을 시키고, OTT나 웹툰 주소모음에서 볼 작품을 고릅니다. 경기가 있는 날이면 스포츠중계 주소모음에서 중계처부터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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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렉션유 주소모음 자주 묻는 질문

처음 오신 분들이 많이 물어보는 내용을 모았습니다. 여기에 없는 질문은 문의 페이지의 메일로 보내 주세요.

디렉션유는 다른 주소모음과 무엇이 다른가요?

가장 큰 차이는 출발점입니다. 대부분의 주소모음은 분야 이름을 먼저 늘어놓지만, 디렉션유는 하려는 일을 먼저 묻습니다. 쉬면서 보고 듣기, 사고팔고 주문하기, 돈과 집 살피기처럼 일곱 가지 목적 가운데 하나를 고르면 그 목적에 맞는 분야가 나오고, 분야를 고르면 먼저 열 공식 사이트 세 곳이 나옵니다. 그래서 처음 써 보는 분야라도 이름을 몰라 헤매는 일이 적습니다. 또 등록한 주소를 실제로 접속해 확인한 결과를 분야별 숫자로 공개하고, 응답이 없던 곳은 이름까지 적어 둡니다. 순위나 광고로 자리를 정하지 않는다는 운영 원칙도 홈과 소개 페이지에 그대로 밝혀 두었습니다. 그러니 처음에는 목적 하나를 골라 흐름을 따라가 보고, 익숙해지면 자주 여는 분야 페이지만 즐겨찾기에 저장해 쓰는 방식을 권합니다.

목적별 흐름판은 어떻게 쓰나요?

첫 화면 오른쪽의 흐름판은 세 칸으로 되어 있습니다. 첫째 칸에서 하려는 일을 누르면 둘째 칸에 그 목적에 속한 분야가 나타나고, 분야를 누르면 셋째 칸에 그 분야에서 먼저 열 공식 사이트 세 곳과 분야 전체 보기 링크가 나옵니다. 사이트 이름을 누르면 공식 사이트가 새 창으로 바로 열리고, 전체 보기 링크를 누르면 그 분야 주소모음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휴대폰에서는 세 칸이 위에서 아래로 차례로 쌓여 보입니다. 흐름판이 익숙하지 않다면 바로 아래 목적별 줄을 위에서부터 읽어 내려가도 같은 순서로 찾을 수 있습니다. 흐름판에서 고른 내용은 저장되지 않으니 다른 사람과 같은 기기를 써도 걱정할 필요가 없고, 언제든 다른 목적을 눌러 처음부터 다시 고르면 됩니다.

디렉션유에 실린 주소는 모두 공식 주소인가요?

네, 운영 회사나 기관이 직접 관리하는 공식 도메인만 싣는 것이 원칙입니다. 새 주소를 실을 때는 운영사의 공식 앱, 고객센터 공지, 공식 소셜 계정에 적힌 주소와 맞춰 보고, 실제로 HTTPS로 접속해 응답을 확인합니다. 불법 복제나 도박, 성인 사이트, 다른 회사를 사칭하는 곳은 이용자가 많아도 싣지 않습니다. 다만 공식 사이트라도 운영사가 주소를 바꾸는 일은 언제든 생길 수 있어서, 열었을 때 주소창의 도메인이 목록에 적힌 글자와 같은지 한 번 더 확인하는 습관을 권합니다. 다른 점을 발견하면 메일로 알려 주세요. 확인되는 대로 목록과 주소 확인 현황 표를 함께 고쳐 다음 업데이트에 반영하겠습니다.

주소 확인 현황 표의 숫자는 어떻게 만든 것인가요?

표의 숫자는 2026-10-18에 등록 주소 전체를 하나씩 HTTPS로 접속해 얻은 결과를 그대로 옮긴 것입니다. 등록 수는 그 분야 페이지에 실린 주소 수와 같고, 정상 응답은 200이나 301, 302처럼 문제없이 열리거나 다른 공식 주소로 넘겨 준 곳의 수입니다. 서버 응답은 봇 접속을 막는 응답까지 포함해 서버가 살아 있다는 것이 확인된 곳의 수입니다. 확인에 쓴 서버가 우리나라 밖에 있어서 다른 나라 접속을 막아 둔 일부 공공기관과 서비스는 응답 없음으로 나왔고, 이런 곳은 이름을 적어 국내망 재확인 대상으로 표시했습니다. 숫자를 보기 좋게 다듬지 않고 접속해서 얻은 결과를 그대로 싣는 것이 디렉션유의 원칙이며, 다음 확인 때 숫자가 바뀌면 표도 그대로 바꿉니다.

정상 응답 수가 등록 수보다 적은데 문제가 있는 건가요?

대부분은 문제가 아닙니다. 큰 서비스일수록 자동 프로그램의 접속을 막아 두는 경우가 많아서, 사람이 브라우저로 열면 정상인데도 확인 프로그램에는 403 같은 차단 응답을 돌려줍니다. 이런 곳은 서버 응답 칸에 들어가며, 사이트는 살아 있다고 봅니다. 응답 자체가 없던 곳은 대개 다른 나라 접속을 막아 둔 공공기관이나 은행, 일부 쇼핑몰입니다. 디렉션유는 이런 주소를 바로 지우지 않고 우리나라 인터넷에서 다시 열어 본 뒤 유지 여부를 정합니다. 실제로 서비스가 끝났거나 주소가 다른 곳으로 넘어간 경우에만 목록에서 뺍니다. 그래서 정상 응답 수가 조금 적더라도 그 분야 페이지의 링크를 그대로 써도 괜찮고, 만약 열리지 않는 곳을 만나면 알려 주시는 대로 다시 확인합니다.

목록 순서는 어떤 기준으로 정하나요?

분야 페이지의 순서는 좋고 나쁨의 순위가 아닙니다. 그 목적으로 처음 오는 분이 가장 많이 여는 곳을 앞에 두고 먼저 표시를 붙였으며, 나머지는 성격이 비슷한 서비스끼리 이어지도록 놓았습니다. 디렉션유는 돈을 받고 순서를 바꾸지 않습니다. 앞으로 광고나 제휴로 정해지는 자리가 생긴다면 그 자리에 광고라고 분명히 적어 일반 목록과 구분할 것입니다. 같은 분야의 여러 서비스를 비교하고 싶다면 순서보다 각 항목의 한 줄 설명과 비교표의 특징 칸을 읽고, 하려는 일에 맞는 두세 곳을 직접 열어 보는 방법을 권합니다. 처음 써 보는 분야라면 먼저 표시가 붙은 곳 하나만 써 봐도 그 분야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감이 잡힙니다.

주소가 바뀐 사이트를 발견하면 어떻게 알리나요?

문의 페이지에 적힌 메일 주소로 서비스 이름과 새로 확인한 주소, 그 주소를 어디서 확인했는지를 보내 주세요. 공식 공지 화면이나 앱에 적힌 주소라면 더 빨리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받은 제보는 디렉션유가 직접 다시 접속해 운영사가 관리하는 주소인지 확인한 뒤 목록을 고치고, 확인 결과는 다음 업데이트에 반영합니다. 제보해 주신 메일 주소는 답장과 사실 확인에만 쓰며 다른 곳에 넘기지 않습니다. 사칭이 의심되는 주소를 발견했을 때도 같은 방법으로 알려 주시면 해당 분야 페이지의 주의 안내에 반영합니다. 링크를 직접 열어 보기 어렵다면 받은 문자나 메시지의 내용을 그대로 옮겨 보내 주셔도 충분합니다.

우회 주소나 새 주소를 알려 주는 곳인가요?

아닙니다. 디렉션유는 공식 사이트의 정확한 주소를 안내하는 곳이고, 차단을 피해 옮겨 다니는 우회 주소나 미러 주소는 싣지 않습니다. 이런 주소는 대부분 불법 복제 영상이나 웹툰, 도박 사이트가 쓰는 방식이어서 악성 광고와 가짜 설치 파일, 개인정보 탈취 위험이 큽니다. 늘 쓰던 정식 서비스가 갑자기 안 열린다면 그 분야 주소모음 페이지에서 공식 도메인을 확인하고, 운영사의 공식 공지에서 점검이나 주소 변경 소식을 찾아보세요. 정식 서비스의 주소가 바뀐 것이라면 디렉션유도 확인하는 대로 최신 주소로 고칩니다. 공식 주소인지 헷갈린다면 운영사의 공식 앱이나 고객센터 공지에 적힌 주소와 비교해 보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검색해서 들어가면 되는데 주소모음이 왜 필요한가요?

검색은 편하지만 맨 위에 뜨는 결과가 늘 공식 사이트인 것은 아닙니다. 검색 광고 자리에 이름이 비슷한 사칭 사이트가 올라오거나, 공식 사이트보다 소개 글이 먼저 나오는 일이 흔합니다. 특히 로그인이나 결제가 필요한 금융, 코인, 쇼핑, 예매 분야는 한 번 잘못 들어가면 피해가 큽니다. 주소모음에서 공식 도메인을 한 번 확인해 즐겨찾기에 저장해 두면 다음부터는 검색을 거치지 않고 바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처음 쓰는 분야라면 어떤 서비스들이 있는지 한 페이지에서 비교할 수 있다는 점도 주소모음의 장점입니다. 한 번 저장해 둔 공식 주소는 기기를 바꿀 때도 그대로 옮길 수 있어 오래 쓸수록 편해집니다.

휴대폰에서도 같은 방식으로 쓸 수 있나요?

네, 모든 페이지가 휴대폰 화면에 맞춰 보이도록 만들었습니다. 첫 화면의 흐름판은 하려는 일, 분야, 공식 사이트 순서로 위에서 아래로 쌓이고, 분야 카드와 목록도 한 줄씩 보입니다. 위쪽 메뉴 버튼을 누르면 일곱 가지 목적별로 묶인 28개 분야가 모두 펼쳐집니다. 공식 사이트 링크를 누르면 설치된 앱으로 바로 넘어가는 경우가 있는데, 앱이 없다면 앱 마켓으로 이동하니 개발사 이름이 운영사와 같은지 확인하세요. 자주 쓰는 분야 페이지는 브라우저의 홈 화면에 추가 기능으로 꺼내 두면 앱처럼 바로 열 수 있습니다. 화면이 작아 도메인이 잘려 보일 때는 주소창을 한 번 눌러 전체 주소를 펼쳐 보고, 목록에 적힌 공식 도메인과 끝까지 같은지 확인하세요.

디렉션유를 쓰려면 회원가입이 필요한가요?

필요 없습니다. 디렉션유는 회원가입과 로그인 기능이 아예 없어서 누구나 모든 페이지를 바로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름이나 전화번호 같은 개인정보도 받지 않습니다. 개인정보가 오가는 경우는 문의 메일을 보내 주실 때 한 가지뿐이며, 받은 메일은 답장과 제보 내용 확인에만 쓰고 일정 기간이 지나면 지웁니다. 링크를 눌러 공식 사이트로 넘어간 뒤의 가입과 결제, 개인정보 처리는 그 사이트의 방침을 따릅니다. 자세한 내용은 푸터의 개인정보처리방침에 정리해 두었으니 궁금한 점이 있으면 함께 읽어 보세요. 개인정보를 받지 않는 대신 페이지마다 공식 주소를 확인하는 방법을 자세히 적어 두었으니, 처음이라면 그 안내부터 읽어 보셔도 좋습니다.

인기 검색어 목록은 디렉션유가 고른 것인가요?

아닙니다. 인기 검색어 칸은 구글 트렌드가 공개하는 한국 실시간 인기 검색어를 한 시간마다 받아 순서 그대로 보여 주는 것이며, 디렉션유가 검색어를 고르거나 빼거나 순서를 바꾸지 않습니다. 목록 옆의 시각은 마지막으로 받아 온 기준 시각이고, 받아 오지 못한 때에는 직전에 받은 목록을 그대로 보여 줍니다. 검색어에 경기나 공연, 새 서비스 이름이 올라오면 그 주소를 찾는 사람이 많아지고 사칭 링크도 함께 늘어나니, 해당 분야 주소모음 페이지에서 공식 도메인을 먼저 확인한 뒤 여는 습관을 권합니다. 검색어 목록은 분위기를 살피는 용도로만 쓰고, 실제 접속은 언제나 공식 주소로 하는 것이 안전합니다.